star trek-the original series(1967)

1.스타트렉의 개요.
스타트렉은 1966년 Gene Roddenberry에 의해 창조되었으며, 그해 9월 8일 미국의 NBC방송에 의하여 첫번? 방송을 하게 되었다. 당시 출연배우에는 선장인James Kirk역에 william shartner,부함장 spock역에 leonard nimoy, 의사인 Dr.Mc Coy역에 Deforest kelly(후에 안 사실이지만, 이분은 전에 OK목장에서의 결투라는 명작에도 나왔다고 한다.) 등 하여, 3명의 주인공과 4명의 주요조연 (Uhura by Mishelle nichols, hikaru sulu by george takei, scott by Jame doohan, Pavel chekov by walter koenig)등이 팀을 이루어 나오기 시작하였다. 이들은 5년의 기간동안 미지의 우주를 탐험하면서 새로운 문명과 새로운 행성에 대한 발견에 관하여 조사해 나가는 임무를 부여 받았다. 물론 초기에 너무나도 인기가 없어서 3년만에 종영되는 비극을 맞이 하긴 하였으나, 이 진취적인 드라마는 trekki라는 매니아들을 양성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게 되었으며, 미국의 첫번째 우주왕복선의 이름에 Enterprise라는 이름을 붙이게 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참고로 여기서 나오는 우주선의 이름은 Enterprise다.) 이 1966년에 시작한 드라마는 SF드라마의 효시가 되었으며, 이후 수많은 TV시리즈와 에니메이션에서 개념을 차용하게 되었다.

이후 1979년 the motion Picture라는 부제로 처음 영화화 되었는데ㅡ사람들이 착각하는 한가지가 있다. startrek이 starwars를 모방하여 새롭게 창조하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우선 TV시리즈를 통해 먼저 선을 보였고 이후 10년이나 지나서야 Starwars가 나왔다. 또한 배경적으로도 다른 것이며, Startrek이 가지는 개념과 그 가치와는 상당히 다르다고 말 할 수가 있다.ㅡ그 이후 1982년 Wrath of kahn(한국에서는 칸의 역습-_-;;;;이라는 이름으로 개봉하였다.) 이 개봉하였으며, 1984년search for spock , 1986년 the voyage home 1989년 the final frontirer 1992년 the undiscover country을 끝으로 1966년에 나온 The OriginalSeries(이하 TOS)의 막이 내리게 된다. 그 외에 1970년대에는 애니메이션화 되어 3시즌간 나온바 있으며, 현재는 trekki들이 모여 만든 the New Voyger가 시즌4를 이어가고 있다.(부연: the new voyger같은 경우는 시즌 3까지 완성된 드라마의 아직 다 이루지 못한 2년을 이어가기 위해 팬들이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덕분에 시리즈는 자주 나오지는 못한다.)

그러나 여기서 끝났다면 아마도 미국 그리고 전세계에 수많은 Trekki들을 양성하지 못하였을 것이다. 바로 1987년부터 시작한 Startrek:TheNew Generation(이하 TNG)때문일 것이다. 이 TV시리즈는 무려 7년이란 세월동안 방영하게 되었는데 출연진에는 3명의 주인공중 선장인Jean Luc Picard역에 Partrick Stuart 그리고 부함장 'Number One'William Riker 역에는 Jonathan Frake가 연기 하였으며,그리고 운행관리자 Data역에는 Brent Spiner가 그 역을 하였다. 그외의4명의 주요조연(Deanna troi by marinasirtis,worf by micheal don,geordilaforge by leva burton, Beverly crusher by kate Mcfadden)이 연기하였다. 이 TNG에서는TOS의 대치적 상황과우주에 대한 백지 상태와 달리 우주에 대해 어느정도 파악이 된 상태이고 전 우주의 수많은 종족과 교통하고 있으며, 평화적 상황에 이르게 된다.ㅡ그러한 평화적 배경이 온 이유는 영화 Startrek VI:the undiscover country에서 알 수가 있다.ㅡ그러나 그 시대의 우주 역시 아직 완벽치 않은 지식을 가지고 있었으며,인간은 다른 종족에 비하여 보잘것없는 종족에 불과하였다.

이후 TNG는 1994년TV시리즈가 종영하였고 바로 그해 the generation이란 부제로 영화가 나오게 된다. 이후 the firtst contact(1997), the insurrection(1999), the nemesis(2002)가 나왔으며 the nemesis를 최종으로 하여, TNG의 마지막을 고했다. TNG의 방송이 종영된 이후 스타트렉은 수많은 시리즈물을 내놓게 되었으며, TNG만큼이나 장기 방영을 하게된 Deep Space Ship Nine(이하 DS9,스타트렉 시리즈 최초로 우주선이 아닌 우주정거장을 배경으로 다루고 있다.)여성함장이 최초로 주인공으로 나오는 The Voyger, 가장 최근의 TV시리즈로는 우주진출의 초창기를 다룬 The Enterprise등이 나오게 되었다. 현재는 특별히 방송되는 시리즈는 없으며, 현재 TOS가 remastered되어 방송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스타트렉을 보게 된 계기 그리고 매력

난 스타트렉을 그렇게 많이 보지는 않았다. 기껏해야 전체 시리즈물 28년치의 5년치만 봤을뿐이다. 지난 1년간 열심히 근성으로 봐왔지만 아직도 볼게 참 많기도 하다. 물론 스타트렉을 처음 접한건 몇살때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어렸을적에 MBC에서 스타트랙이라는 제목(사실 알고보니 그건 the next generation이었다.)으로 잠깐 봤던 기억 그리고 어렴풋이 남은 처음 시작할때의 사운드트랙에 대한 여운정도였다. 그러나 어느날 슈퍼액션에서 영화화된 스타트렉을 다 해주는 것이다. 그리고 난 조금씩 다시금 관심이 가기 시작했으며, 인터넷에서 영화 전편을 다운받아 보았다. 뭐 지금도 가끔 보고 있고 여전히 내 노트북 하드에는 그 영화들이 저장되있다. 그러나 사람이란 욕심이 많은법 영화말고도 TV시리즈도 보고 싶었다. 우연치 않게 1966년에 나온 스타트렉의 첫번째 TV시리즈를 접하였으며, 지금도 한글자막이 나오는데로 상당히 즐겨보고 있다.

이것의 매력이라면 바로 거함들간의 충돌 그리고 문제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진취적 노력이라고 할 수 있겠다. 언제나 주인공들은 크나큰 위기에 빠지기도 하고 해결하기가 매우 복잡한 문제에 빠지기도 한다. 그러나 언제나 그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 하며, 언제나 새로운 것에 대한 탐구를 추구하고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함으로 세계를 궁금해 한다. 또한 특수효과도 첫연애의 풋풋함 처럼그리 화려하지 않고 소탈하고 조신하다.또한 스타트렉의 세계에서는돈이 존재 하지 않고 가난이 사라졌고 각자의 이상을 위해 살아가는 사회가 펼쳐지는데distopia 적인 세계관을 다루는 여타 SF물과 달리 Utopia적인 세계관을 다루고 있다. 이러한 모습들은 미래 세계에 대해 긍정적인 미래를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있다. 물론 이시대에도 범우주적 전쟁이 일어나고 있으며, 끊임없는 갈등과 냉전은 시대를 초월하여 보여주고 있다.허나 이런 미래가 완성되는데 있어서 21세기에 일어난 핵전쟁이 배경이 된다는 사실은 현실적 사회에 변화에는 계기가 있어야 함을 보여준다.

하지만 이런 암울한 미래를 벗어나 다시금 희망찬 미래를 건설했다는 점은 이 시리즈가 전체적으로 진취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할 수가 있다. 즉. 고난과 시련은 한층 더 진일보 한 사회를 만들 수 있으며, 더 넓은 세계로의 여행을 창출할 수 있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고 볼 수있다.ㅡ어찌보면 1900년대 초반 세계를 지배했던 사회주의 사상과도 어느정도 비슷할 수 있겠다. 그러고 보니 자본주의의 총결합체 미국에서 사회주의적 사상이 묻어난 드라마가 완성됐다는게 신기할 따름이다.ㅡ더욱더 확장된 세계 그리고 탐험과 탐구 새세계에 대한 설레임 이것이 이 시리즈들을 설명할 수 있는 단어일 것이다.

물론 현재의 스타트렉 시리즈가 우리나라 사람들의 현재 취향에 맞춰주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어찌보면 스토리는 지루하기 짝이 없으며, 스타워즈 같이 광선검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스타쉽 트루퍼스 같이 전쟁씬이 화려한것도 아니다. 또 이벤트호라이즌 같이 공포와 서스펙스가 있는 것도 아니다. 아마도 보통의 사람들이 보기에는 매력적인 부분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지략의 싸움과 전술적 움직임은 이러한 헛점을 완벽히 매꿔준다고 생각된다. 어쩌면 화려하지 않으면서 즐거움을 준다고나 할까? 이 시리즈가 롱런 할 수 있던 이유역시 그런 것이라고 생각 해본다. 또한 현대 과학에 있어서 궁금증을 제시함으로 하여 현대 문명의 발전에 이바지 했다는 점은 무시할 수가 없을 것이다. TOS에서 나오는 폴더형 무전기, 또 우후라가 끼고 있는 무선통신기등 현재우리가 쓰고 있는 물건들과 비슷한 것이 많다. 그리고 분자를 분해하여 전송한다는 가정은 과학자들로 부터 전송기에 대한 실험에 착수하겠금 하였다. 바로 이러한것들이 스타트렉의 매력이며 스타트렉이 우리에게 던져주는 궁금증이라 할 수가 있겠다.
Posted by 석유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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